VEXPLOR
VEXPLOR VISION

공장은 멈춰 세우고실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웨이스는 실제 공장에서 실시간 동기화와 AI→PLC 제어까지 실증·운영 중이고, 그 실증 위에 이 제품군을 세웁니다. 공장을 조립해 세우는 데서 시작해 바꾸기 전에 검증하고, 실시간으로 지켜보다가, 검증을 통과한 판단을 설비에 맡기는 데까지 다섯 단계입니다.

5단 제품군 · 정확도 85% 자율형공장 실증 · 프레스·AMR·EMS 이기종 동시 동기화 실증
VEXPLOR VISION · 3D 디지털트윈
FIG — 관제·제어가 이어지는 트윈 · 제품 화면화면 데이터는 운영 예시
BUILD → TWIN → SIM → LIVE → ACTFIG — 공장의 일생 ·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든 다음으로 이어붙일 수 있습니다
01PROBLEMTHE COST OF TRYING

실패 비용이 커서
시도 자체가 어렵습니다.

레이아웃 변경, 설비 증설, 배치 로직 교체 — 대시보드는 과거를 보여 주지만 "이렇게 바꾸면 어떻게 되는가"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Vision 은 바꾸기 전에 답을 봅니다.

  • 가상에서의 실패 비용은 0원몇 억짜리 결정을 감으로 내리는 대신, 돌려 본 결과를 근거로 놓습니다.
  • 한 모델 위에서 다섯 단계가 함께 돕니다세운 트윈 위에서 검증하고, 같은 화면으로 관제하고, 같은 기반에서 실행합니다.
  • 어느 단계에서 시작해도 됩니다트윈만으로 시작해 검증·관제·실행을 뒤에 붙일 수 있습니다.
02FIVE STAGESEACH WITH ITS OWN PAGE
03HOW TO BUY번들 3티어
TIER 01

스타터 — 먼저 돌려본다

Twin + Sim
증설·재편성을 검토하는 회사. 우리 공장을 세우고, 바꾸기 전에 가상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TIER 02

오퍼레이션 — 지켜본다

+ Live
공장이 여러 곳이거나 무인 시간대를 두는 회사. 검증에 실시간 관제를 더합니다.

TIER 03

오토노미 — 맡긴다

+ Act
자율형공장·다크팩토리를 향하는 회사. 예견에서 실행까지 한 제품 안에서 이어집니다.

Sim 은 Twin 위에서 돕니다 — 그래서 파는 단위는 단계가 아니라 묶음입니다. Act 는 자율형공장 구축과 함께 도입합니다. Build 는 개발 중이며 제공 시점은 진척에 따라 안내합니다.
검증85%시뮬레이션 정확도 — 자율형공장 실증 확인
검증186 · 25 · 6프레스·AMR·EMS 동시 동기화 실증
검증다수실증 현장 전체 연동 규모 — 이기종 제어기 다수
스펙100ms · 20fps실시간 동기화 — [구현·검증중]
04QUESTIONS자주 받는 다섯 가지
비쌀 것 같은데요.
공장 전체 일괄 구축을 팔지 않습니다. 진단 → 라인 1구역 파일럿 순서로 시작하고, 실측 일치도를 보신 뒤 확장을 결정하십니다. 비교 대상은 소프트웨어 값이 아니라, 잘못 들인 설비 한 대에 묶이는 돈입니다.
우리 규모엔 과하지 않나요.
주 고객이 중소·중견 제조사입니다. 설치 프로그램도 고사양 장비도 전담 인력도 없이 브라우저로 쓰고, 라인 1구역부터 시작합니다. 과한 것은 트윈이 아니라 한 번에 전체를 거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데이터가 없어요.
시작에 필요한 것은 이미 갖고 계신 설비 3D 도면입니다. 현장 신호는 제조사가 다른 구형 PLC 도 엣지 게이트웨이로 묶어 수집합니다 — 한 공장에서 이기종 제어기 다수를 연동해 운영 중입니다. 데이터가 되는지 자체를 1단계 진단에서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MES 가 있는데 겹치지 않나요.
겹치지 않고 얹힙니다. MES 는 실적을 기록·지시하는 시스템이고, 트윈은 그 데이터를 받아 공장을 3D 로 보고 바꾸기 전에 미리 돌려보는 층입니다. 기존 MES·PLC 신호를 그대로 입력으로 사용합니다 — 교체가 아니라 활용 대상입니다.
AI 에 설비를 맡기는 건 불안합니다.
설계 원칙이 "검증 없는 제어 없음"입니다. AI 판단은 가상 공장 검증에 합격해야만 설비로 가고, 권한은 조회만(L0)부터 5단계로 회사가 정합니다. 처음엔 AI 가 아무것도 조작하지 않고 사람 판단과 나란히 비교만 하는 Shadow Mode 로 시작합니다.

자율형공장 실증 현장의 트윈이 이 제품군입니다.

자율형공장 실증 현장에서 프레스 설비가 트윈과 함께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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