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웨이스는 실제 공장에서 실시간 동기화와 AI→PLC 제어까지 실증·운영 중이고, 그 실증 위에 이 제품군을 세웁니다. 공장을 조립해 세우는 데서 시작해 바꾸기 전에 검증하고, 실시간으로 지켜보다가, 검증을 통과한 판단을 설비에 맡기는 데까지 다섯 단계입니다.
레이아웃 변경, 설비 증설, 배치 로직 교체 — 대시보드는 과거를 보여 주지만 "이렇게 바꾸면 어떻게 되는가"에는 답하지 않습니다. Vision 은 바꾸기 전에 답을 봅니다.

설비를 컴포넌트로 등록해 끌어다 붙이면 공장 3D 모델이 됩니다. 조립한 모델은 그대로 검증으로 넘어갑니다.
개발 중
기구설계가 끝난 3D 데이터를 새 모델링 없이 그대로 활용합니다. 설치 없이 링크 하나로 공장 전체를 봅니다.
CAD 자동 변환
사기 전에, 바꾸기 전에 가상에서 먼저 돌려 봅니다. 통과한 설정만 실제 설비로 나갑니다.
DES + ABS
설비가 돌면 화면 속 설비가 돕니다. 정지와 이상을 그 순간에 봅니다.
100MS · 20FPS
정상 운영의 패턴을 미리 돌려 문제를 예견하고, 가상 검증을 통과한 판단만 설비로 보냅니다.
AI→PLC 실증Twin + Sim
증설·재편성을 검토하는 회사. 우리 공장을 세우고, 바꾸기 전에 가상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 Live
공장이 여러 곳이거나 무인 시간대를 두는 회사. 검증에 실시간 관제를 더합니다.
+ Act
자율형공장·다크팩토리를 향하는 회사. 예견에서 실행까지 한 제품 안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