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를 도입하고 MES를 구축하고 대시보드를 늘려도, 데이터는 시스템마다 흩어지고 로직은 부서마다 제각각입니다. 로봇과 AGV, 피지컬 AI가 쏟아져 들어와도 공장 전체를 하나로 통합해 움직이게 하는 주체는 끝내 없었습니다.
문제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공장에는 모든 것을 한 몸처럼 움직이게 할 운영체제가 없었습니다.
FIG.2 — FRAGMENTED SYSTEMS네 서비스 모두 진단·컨설팅에서 출발합니다. 데이터 준비 정도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질 뿐입니다.
제조 AI 엔지니어가 현장에 직접 들어가, 흩어진 데이터를 진단·표준화하고 AI 활용 시스템 구축까지 책임집니다.
MES·PLM·ERP·QMS 등 20개 솔루션 영역을 플랫폼 위에 구축해, 프로젝트가 끝나도 표준이 남습니다. 구축 실적 20건+.
ERP·MES 등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온톨로지로 연동해, 회사 데이터 위에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를 구축합니다.
정부과제 실증 기반. 인지-판단-실행 폐쇄루프를 구축하고, 사람이 줄어도 멈추지 않는 공장으로 한 단계씩 나아갑니다.
PC에 Windows가, 스마트폰에 iOS가 있듯이 공장에는 VEXPLOR가 있습니다. 표준 테이블 834개+와 온톨로지 관계 311개+ 위에, 여섯 개의 모듈이 한 몸처럼 움직입니다.
프레스 186대·AMR 25대·EMS 6대 실시간 동기화 실증, 디지털트윈 정확도 85% 공인시험 통과.
MES와 수주 기반 PLM을 함께 구축, 수주-설계-생산-출하를 하나의 표준 데이터 흐름으로.
1차 MES 구축 위에 2차 제조AI특화 과제로 확장 — 예지보전·품질예측·공정최적화.
표준화 위에 올린 제조 AI 운영체제로, 멈추지 않는 공장을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