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만 팔고 떠나지 않습니다. 16년간 200곳이 넘는 제조 현장에서 일해 온 엔지니어가 진단부터 구축, 정착까지 함께합니다.
FIELD BY WACE — 200+ SITES / 16 YRS모든 도입은 VEXPLOR 도입 진단에서 시작하고, 진단에서 정한 범위만큼 구축 · AI 에이전트 팩 · 자율형공장 구축으로 나아갑니다. 모든 단계를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1 · VEXPLOR 도입 진단 | 2 · 스마트공장 구축 | 3 · AI 에이전트 팩 | 4 · 자율형공장 구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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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기업에 | 어디부터 VEXPLOR를 놓을지 정하려는 기업 — 공장 · 관리 업무 두 가지 | 생산·품질·설계·자재 등 업무 시스템이 필요한 기업 — 21개 영역 | 시스템은 있는데 판단·발주가 아직 수작업인 기업 | 자율 운영 단계로 가려는 기업 |
| 하는 일 | WACE 엔지니어가 데이터·설비·업무를 진단해 VEXPLOR 구축 범위와 일정을 정합니다 | VEXPLOR 위에 업무 시스템 구축 — 쓰던 솔루션은 교체 없이 연결 | 기존 시스템·데이터 위에 표준 에이전트 팀(팩) 도입 기존 시스템 무변경 | 인지-판단-실행 순환 구축 정부과제 실증 기반 |
| 남는 것 | 진단 보고서 · 도입 설계안 · 실행 로드맵 — 본계약의 구축 범위로 그대로 넘어갑니다 | 표준 테이블·온톨로지 위의 시스템 | 회사 데이터로 스스로 판단하는 AI 업무 체계 | 단계적으로 자율화되는 공장 |
| 실적 | 현장 경험 16년 · 200곳+ | 구축 20건+ | 제조AI특화 과제 진행 (영림원 K-System 연동) |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중기부) — 자율형공장 실증 현장 |
VEXPLOR 도입의 첫 단계입니다. 공장 또는 관리 업무를 진단해 VEXPLOR를 어디에, 어떤 범위로 놓을지 정합니다. 기간과 끝나면 받는 것을 미리 공개합니다.
MES·PLM·ERP·QMS 등 DX 전 영역을 플랫폼 위에서 통합합니다 — 없으면 구축하고 쓰던 솔루션은 교체 없이 연결해, 프로젝트가 끝나도 표준이 남습니다. 구축 실적 20건+.
ERP·MES 등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온톨로지로 연동해, 회사 데이터 위에서 판단하는 표준 에이전트 팀(팩)을 도입합니다.
정부과제 실증 기반. 인지-판단-실행 순환을 구축하고, 사람이 줄어도 멈추지 않는 공장으로 한 단계씩 나아갑니다.
귀사의 데이터·설비·시스템 구조를 진단한 뒤, 가장 알맞은 시작 지점을 제안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