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줄 권한을 L0부터 L4까지 다섯 단계로 나눕니다. 앞 단계의 기록이 쌓여야 다음 단계로 갑니다. 이 다섯은 사람이 어디까지 손을 떼는가를 봅니다 — 설비를 얼마나 새로 놓느냐가 아닙니다.

멈추는 조건 — 4주 안에 한 화면에서 숫자가 안 보이면 여기서 멈춥니다.

멈추는 조건 — 권고 채택률이 3개월 동안 오르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멈추는 조건 — 승인한 것과 실제 실행이 한 건이라도 어긋나면 그 공정은 앞 단계로 되돌립니다.

멈추는 조건 — 범위 밖 호출이 예상보다 잦으면 범위를 좁히거나 앞 단계로 되돌립니다.
계약은 L1부터 L3까지입니다 — 1차년 제안 · 2차년 승인 후 실행 · 3차년 자율 실행. 다섯째 단계(L4 긴급 개입)는 안전과 법적 책임이 정리되기 전에는 계약 범위에 넣지 않습니다.
멈추는 조건을 먼저 적어 드립니다. 진단해 보고 시작할 단계가 보이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끝냅니다. 더 권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네 단계는 오늘 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 단계의 기록이 다음 단계의 근거가 되므로 순서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지금 몇 단계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어느 공정부터 시작하는지 정합니다.
첫 단계가 실제로 도는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