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쓰는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습니다. ERP·MES·PDM·엑셀까지, 회사에 이미 있는 시스템과 데이터를 온톨로지로 연동해 그 위에 AI 업무 팀을 구축합니다 — 데이터를 읽고, 수급을 예측하고, 발주를 제안하고, 협력사와 소통하고, 보고서를 쓰는 다섯 에이전트가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협업합니다.
수주가 들어오면 사람이 ERP·PDM·엑셀을 뒤져 자재를 확인하고, 경험으로 발주량을 정하고, 전화와 메일로 협력사를 챙깁니다. 시스템은 기록을 남길 뿐, 판단과 실행은 통째로 사람 몫입니다. 제조 현장에서 반복해서 확인한 네 가지 구조적 문제입니다.
ERP·PDM·외주 시스템의 품목 코드가 서로 달라, 같은 자재를 사람이 눈으로 대조합니다.
품목이 많고 외주 비중이 높을수록 수급 판단이 복잡해지고, 담당자 개인의 경험에 의존하게 됩니다.
자재가 언제 들어와 언제 만들 수 있는지, 자신 있게 답하기 어렵습니다.
수십 곳의 협력사 발주·독촉·회신이 전화와 메일에 흩어져 관리 자체가 업무가 됩니다.
FIG — FIVE ROLES, ONE RELAY에이전트 하나가 아니라 팀입니다 — 인지부터 생성까지 역할을 나눈 다섯 에이전트가 서로의 결과를 이어받아 업무를 끝까지 끌고 갑니다. 구매·자재는 첫 번째 팩입니다 — 같은 온톨로지 위에서 생산·품질·설비 등 다른 업무 영역으로 같은 방식으로 확장합니다.
FIG — ADD WITHOUT BREAKING시스템 교체는 몇 년짜리 결정입니다. AI 에이전트는 그 결정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 기존 ERP·MES·PDM 서버는 손대지 않고, 엣지 서버가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처리해 VEXPLOR AI 서버로 넘기면, 온톨로지가 각 시스템의 데이터 구조를 자동 매핑합니다.
| AS-IS — 사람이 시스템을 뒤진다 | TO-BE — 에이전트가 사람에게 올린다 | |
|---|---|---|
| 영업·수주 | 수주 후 자재 가용성을 부서별로 확인해 납기 회신 | 수급예측 에이전트가 수주 즉시 자재·납기 시나리오를 제시 |
| BOM·자재 대조 | ERP·PDM·엑셀의 품목 코드를 눈으로 대조 | 온톨로지 자동 매핑이 코드 불일치를 흡수, 대조 결과만 확인 |
| 외주 발주 | 경험으로 발주량을 정하고 전화·메일로 관리 | 발주최적화·소통 에이전트가 제안·발송·회신 관리, 사람은 승인 |
모든 판단은 온톨로지 관계 위에서 검증됩니다. 그럴듯한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 근거가 있는 답만 사람에게 보고됩니다.
BASE온톨로지 관계 311+ · 5경로 GRAPHRAG · 인과추론에이전트가 무엇까지 할 수 있는지 AAF 권한 프레임워크로 통제합니다. 제안까지만, 승인 후 실행까지 — 범위는 회사가 정합니다.
CONTROLAAF L0~L4 · 승인 게이트 · 전 판단 감사 로그반도체 부품(N2 Purge) 제조사의 다공장 구매·자재 AI 에이전트 5종. 기존 영림원 K-System ERP를 교체하지 않고 온톨로지로 연동합니다.
STACKAI AGENT ×5 · 영림원 K-SYSTEM + PDM 온톨로지 매핑 · 2026.07–2027.03 진행영림원 ERP 생태계에 POP를 공급하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고, ERP 파트너사와의 협력 모델로도 구축합니다 — 파트너는 고객 관계와 ERP 도메인을, WACE는 AI 구축·운영을 맡습니다.
MODELERP 파트너 채널 협력 · 정부 제조AI특화 트랙 활용 가능 · 단계 도입(제안까지 → 승인 실행)쓰고 있는 시스템과 데이터 구조를 진단하고, 어느 업무의 에이전트부터 시작할지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