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XPLOR
AUTONOMOUS FACTORY — 정부과제 실증 기반

불이 꺼져도 멈추지 않는공장을 만들어 갑니다.

다크팩토리는 하루아침에 오지 않습니다. 인지-판단-실행의 순환을 구축하고, 검증된 만큼만 자율을 넓혀 가는 과정입니다. "무인 공장"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사람이 줄어도 멈추지 않는 공장을, 단계적으로 만듭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 — 스피폭스(2025년 선정) · AI→PLC 직접제어 [검증] · DES ACC 85% 실증 [검증]
01CLOSED LOOPPERCEIVE · DECIDE · EXECUTE ON CPS

보는 시스템이 아니라,
공장을 운영하는 OS입니다.

대시보드는 보여주고 끝나지만, 자율형공장은 감지한 것을 판단하고 실행까지 하나로 이어야 합니다. VEXPLOR는 인지(설비·비전 데이터) → 판단(AI 의사결정) → 실행(설비 직접제어)의 순환를 CPS 5계층 위에 구축합니다.

설비와 판단 노드를 잇는 닫힌 빛의 루프FIG — THE LOOP SIMPLY RUNS
단계별 구현 기술 전체 보기 — 다크팩토리 딥다이브 →
PERCEPTION [ 설비 · 비전 · AAS ] DECISION [ DES SIM · AI 의사결정 · AAF GATE ] EXECUTION [ AI → PLC [검증] · EDGE 검증 ] LOOPFIG — CLOSED LOOP ON CPS · 기술 요소 8종: 순환 · DES+ABS · AI 의사결정 · 3D 트윈 · 비전 AI · 직접제어 · AAS 표준화 · 거버넌스
02GOVERNMENT PROGRAMSAME STACK · TWO PROCESS TYPES

중소벤처기업부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에서 실증하고 있습니다.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 · 2025년 선정

(주)스피폭스

콘덴서 케이스 프레스 양산 공장. MES·디지털트윈·AI 자율제어·AAS·EDGE를 하나의 스택으로. AMR·EMS는 고객 기존 설비의 AI 관제 연동입니다.

STACKMES · UNITY 3D WEBGL TWIN (100MS) · AI 자율제어 · AAS(BASYX) · EDGE
SCALE프레스 186 · AMR 25 · EMS 6 [검증] · DES ACC 85% [검증]
다음 현장 — 이식 준비

같은 스택, 다른 공정 유형으로

이 스택은 특정 공장 전용이 아니라 새 현장에 그대로 이식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양산형 프레스 공정에서 검증한 스택을 서로 다른 공정 유형으로 확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STACKMES + SCADA · 디지털트윈/CPS · IOT — 스피폭스 검증 스택 이식
03GOVERNED AUTONOMYVERIFIED, THEN HANDED OVER

자율은 한 번에 오지 않습니다.
검증된 만큼만 넘깁니다.

여정에서의 위치 · THE JOURNEY

여정의 마지막 걸음 — 자율

다크팩토리 여정의 마지막 걸음입니다. 기반·통합·지능 — 앞 걸음들의 검수를 통과한 공장이 여기서 제어권 이양을 시작합니다.

PHASE 1

Shadow Mode

AI는 판단만, 실행은 사람이 — 판단 정확도를 검증합니다.

MODESHADOW — AI 판단만 · 판단 일치율 검증
PHASE 2

의사결정 지원

사람 승인 후 실행. 제어권 이양은 AAF(L0~L4) 위에서.

MODEHUMAN-IN-THE-LOOP — AAF L2 승인 후 실행
PHASE 3

자율 제어

검증된 범위 안에서 AI가 실행. 물리 제약 위반 명령은 SHACL이 실행 전에 차단.

MODEBOUNDED AUTONOMY — AAF L3 · AI→PLC 실증 [검증]
5단계 검증 — 데이터 정합성 PoC 성능 파일럿 Shadow 전 공정 순환 공인기관·표준 적합성FIG — VERIFICATION LADDER · 단계마다 통과 기준을 정량 지표로 미리 합의합니다 · 기준 충족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조건입니다

제어권 이양은 5단계 검증을 지나며 진행됩니다. 수집된 데이터가 현장과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데이터 정합성 검증, 제한된 범위에서 AI 성능을 검증하는 PoC 성능 검증, 실제 라인에서 AI 판단을 사람과 병행 검증하는 파일럿 Shadow 검증, 인지-판단-실행 순환이 전 공정에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전 공정 순환 검증, 그리고 공인기관 시험·표준 적합성 검증 — 각 검증의 통과가 다음 단계, Shadow Mode에서 의사결정 지원으로, 다시 자율 제어로 넘어가는 조건입니다. 그리고 무인 운전 시간과 개입 건수가 매달 숫자로 보고됩니다.

단계적 자율화가 남기는 것은 제어권만이 아닙니다. 숙련자의 판단이 개인의 머릿속에만 남으면, 그 사람이 떠나는 날 공장의 일부가 함께 떠납니다. Shadow Mode에서 AI 판단과 숙련자 판단을 나란히 비교한 기록, 승인·반려·수정의 이력은 그동안 말로만 전해지던 판단을 데이터로 남깁니다 — 사람이 떠나기 전에, 판단을 시스템으로 승계하는 접근입니다.

제어권 이양은 VEXPLOR Core의 권한 프레임워크(AAF L0~L4) 위에서, 가상 시운전과 트윈 동기화는 VEXPLOR Vision 위에서 이뤄집니다. 자율형공장의 출발점도 진단입니다 — 표준화되지 않은 공장은 자율화될 수 없어, 다크팩토리 컨설팅의 진단·표준화가 첫 단계가 됩니다. 정부과제와 함께 시작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과제 기획 단계부터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지금 어디까지 와 있는지, 진단에서 확인하세요.

현재 데이터·설비 수준을 살펴 자율화 로드맵을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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