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기존 ERP·MES를 교체해야 하나요?
아니요, 둘 다 가능합니다. 웨이스(WACE)는 기존 ERP·MES를 온톨로지로 연동해 그대로 쓰는 프로젝트와, 기존 ERP를 VEXPLOR로 대체하고 일부 시스템만 병행 유지하는 구축을 모두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진단에서 데이터 구조를 보고 판단합니다.REF연동 · 대체 실사례 — 고객 사례 페이지 참조
Q2. 도입에 얼마나 걸리나요?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웨이스(WACE)와 정부지원사업 없이 단독 계약으로 진행하면 협의 2주, 첫 소프트웨어 화면까지 2주, 현장 테스트가 보통 1개월입니다. 4주는 첫 화면까지이고 구축 완료가 아닙니다. 실제 사례 기간은 MES·PLM 구축 6~13개월, 제조AI 과제 약 9개월, 자율형공장 과제 24개월이었고, 제조AI·자율형공장 기간은 정부지원사업 협약기간이라 협약·중간점검·정산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귀사의 기간은 범위 확정 후 진단에서 제시합니다.REF실제 기간 — MES·PLM 6~13MO · 제조AI ~9MO · 자율형공장 24MO — 프로젝트별 상세는 사례 페이지
Q3. AI가 틀리면 공장은 어떻게 되나요?
웨이스(WACE)는 그 질문에 답하려고 VEXPLOR를 만들었습니다. 답은 온톨로지 근거와 대조되어 근거 없는 답변이 차단되고, 제어 권한은 AAF(L0 조회~L4 긴급 대응) 프레임워크로 검증된 만큼만 이양됩니다. 물리 제약을 위반하는 명령은 SHACL 규칙이 실행 전에 막습니다. 자율 제어는 Shadow Mode(판단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검증 기간)를 거친 뒤에만 열립니다.REFONTOLOGY CHECK (온톨로지 대조) · AAF GATE (L0~L4) · SHACL 실행 전 차단 · SHADOW MODE 검증 · AI→PLC 실물 실증 [검증]
Q4.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질의응답(L1)부터입니다. AI 성숙도 4단계 — L1 수동 질의응답, L2 능동 선제개입, L3 자율 판단·실행, L4 AI OS 공장운영 — 를 따라 단계적으로 올라가며, 도입과 동시에 L1~L3의 토대가 자동 구축됩니다. 전부를 한 번에 계약할 필요가 없습니다.REFAI 성숙도 — L1 수동 질의응답 → L2 능동 선제개입 → L3 자율 판단·실행 → L4 AI OS 공장운영 · DAY 1: L1~L3 토대 자동 구축
Q5. 우리 회사 규모에도 맞나요?
웨이스(WACE)는 중소 제조기업부터 중견 규모의 전자·부품 기업까지 구축해 왔습니다. 구축한 업종은 금속 성형·주조·가공, 유리 가공, 전자·반도체 부품, SMT 전장부품, 정밀 기계 부품, 필름 소재, 도금, 산업설비, 계측기기, 건강기능식품입니다. 20개 산업 솔루션 중 필요한 것부터 골라 쓰고, 중소 현장의 초기 부담을 낮추는 SaaS 방식 MES/FEMS도 실증하고 있습니다.REF20 SOLUTIONS 중 선택 도입 · SAAS MES/FEMS 실증 진행 — 중소 초기 부담 완화
Q6. 가격표가 없는데 견적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웨이스(WACE)는 정가표 대신 견적 산정 기준을 공개합니다. 공장마다 설비 수·데이터·범위가 달라 정찰가가 오히려 실제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견적은 데이터 규모·연동 범위, AI 유스케이스 수, 구축·연동 깊이 세 가지로 계산하고, 실제 사례 기간과 함께 진단에서 산정 근거가 담긴 견적을 드립니다.REF3-AXIS — 데이터 규모·연동 범위 / AI 유스케이스 수 / 구축·연동 깊이 · 산정 근거 첨부 견적
Q7. 정부지원사업으로 도입할 수 있나요?
네. 웨이스(WACE)는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도입기업이 정부 지원을 받아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때 시스템 구축을 맡습니다. 스마트공장 보급사업 유형 8종을 수행했고(구축 20건+), 중소벤처기업부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 현장(2025년 선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과제 기획 단계부터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REF수행 유형 8종 — 자율형공장 · 제조AI특화 · 상생형(삼성) · 일반형 · 전문가형 · 부처협업형 · 지자체형 · 스마트AS
Q8. 작은 회사인데, 오래 믿고 쓸 수 있나요?
웨이스(WACE)는 2023년 1월 설립한 스타트업입니다. 2025년 흑자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고, 소스코드는 한국저작권위원회에 3자간 임치되어 있어 만일의 경우에도 시스템을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특허 등록 2건·출원 1건과 기업부설연구소를 갖췄고, 20건+의 현장이 실제로 가동되고 있습니다.REFSW 임치 3자간 — 한국저작권위원회 · 특허 REG 2 + PENDING 1 · 기업부설연구소 · 흑자 운영
Q9. 구축이 끝난 뒤 화면 하나를 바꾸려면 어떻게 되나요?
기록이 남는 창구 한 곳으로 받습니다. 게시판에 올리시거나 회의에서 나온 요청이 1건으로 등록되고, 하자보수·운영·추가개발 중 무엇인지 가린 뒤 수정해 운영과 분리된 개발 환경에 먼저 올립니다. 동작을 확인해 확인 요청을 보내 드리고, 귀사 담당자가 승인하신 것만 운영에 반영합니다. 자동으로 도는 구간은 개발서버까지이고 운영에 올리는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무엇을 왜 고쳤는지가 함께 남아 양쪽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록이 끊기지 않습니다.REF요청 → 판정 → 수정 → 개발서버 반영 → 동작 확인 → 고객 담당자 승인 → 운영 반영 · 유지보수 3구분(하자보수 · 운영 · 추가개발)
Q10. 데이터 권한 관리는 어떻게 되나요?
직무·직급별 접근 권한 거버넌스를 진단 단계에서 함께 설계·적용합니다. 도면·원가·품질 같은 민감 정보에 누가 접근할 수 있는지 중앙에서 통제합니다.REF직무·직급별 접근 권한 거버넌스 — 도면 · 원가 · 품질 민감 정보 중앙 통제
Q11. 무인 공장이 되나요?
아니요, 웨이스(WACE)는 무인 공장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다크팩토리는 웨이스가 나아가는 방향이고, 현재의 자율화는 검증된 범위 안에서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 "사람이 줄어도 멈추지 않는 공장"이 정확한 표현입니다.REF단계적 자율화 — SHADOW MODE → HUMAN-IN-THE-LOOP → BOUNDED AUTONOMY (AAF L0~L4)
Q12. 어떤 회사에는 맞지 않나요?
웨이스(WACE)가 맞지 않는 경우는 세 가지입니다. (1) 완전 무인 공장을 즉시 원하는 경우 — 웨이스는 단계적 자율화만 약속합니다. (2) 제조 없이 사무 자동화만 원하는 경우 — 웨이스의 전문성은 제조에 있습니다. (3) 로봇·설비 같은 하드웨어 구매처를 찾는 경우 — 웨이스는 하드웨어를 만들지 않으며, 하드웨어는 검증된 파트너가 공급하고 웨이스는 통합·운영을 맡습니다.REF하드웨어 — 검증된 파트너 공급 · VEXPLOR는 통합 · 운영 계층
Q13. 교육과 정착 지원이 있나요?
네. 실무진 집체 교육과 1:1 퍼실리테이팅을 병행 옵션으로 제공합니다. 구축 후에도 Operation 단계에서 운영 정착과 AI 모델 업데이트를 지원합니다.REF집체 교육 · 1:1 퍼실리테이팅 옵션 · OPERATION 단계 — 정착 · AI 모델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