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진단은 VEXPLOR를 귀사의 어디에, 어떤 범위로 놓을지 정하는 첫 단계입니다. 소프트웨어는 VEXPLOR가, 현장은 WACE 엔지니어가 함께합니다.
도입 진단은 두 가지입니다. 공장 진단은 설비·공정·품질 데이터와 기존 시스템을 보고 VEXPLOR 구축 범위를 정합니다. 관리 업무 진단은 영업·구매·회계·문서 업무를 보고 VEXPLOR WORK 도입 범위를 정합니다. 제조사라면 둘을 함께 받으실 수 있습니다.
| VEXPLOR 도입 진단 — 공장 | VEXPLOR 도입 진단 — 관리 업무 | |
|---|---|---|
| 이런 회사에 | 스마트공장·MES는 있는데 데이터가 설비·MES·ERP·엑셀에 흩어져 AI 성과로 연결되지 않는 제조기업 | 영업·구매·회계·문서 업무가 부서와 파일에 흩어져 사람이 반복 처리하는 회사 — 제조사의 관리 부서 포함 |
| 진단에서 보는 것 | 설비·공정·품질 데이터, 기존 시스템(MES·ERP)과 연결할 범위, AI 권한 단계(L0~L4)에서 지금 위치 | 업무 흐름과 결재, 문서·데이터의 위치, 직무·직급별 권한, AI로 줄일 수 있는 반복 업무 |
| 기간 | 표준 8주 — 공장 상태에 따라 첫 주에 확정합니다 매주 45분 리뷰 · 4주차 중간 보고 | 3~4주 진단과 실제 데이터로 만든 파일럿 1건 시연 전체 일정은 진단 뒤 제시 |
| 값 | 산정 기준을 가격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 가격 페이지 보기 → | 고정가로 가격 페이지에 공개합니다 · 가격 페이지 보기 → |
| 다음 단계 | 스마트공장 구축 → AI 에이전트 팩 | VEXPLOR WORK 도입 |
보고서의 모든 수치에는 출처가 붙습니다. 가동률·불량률 같은 수치는 계산 스크립트를 함께 드려, 같은 데이터로 귀사가 같은 값을 다시 낼 수 있습니다.
지금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무엇이 AI 활용을 막는지. 수치마다 출처와 계산 스크립트를 붙입니다.
VEXPLOR의 어느 모듈을 어디에 놓을지 — 공장은 통합 설계안, 관리 업무는 데이터·권한 설계안입니다.
무엇부터 구축할지의 순서와 일정, 그리고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것과 확장 뒤에 할 수 있는 것의 구분.
결정에 필요한 것만 한 장에 담습니다. 관리 업무 진단은 실제 데이터로 만든 파일럿 1건을 함께 보여 드립니다.
진단에서 정한 범위와 일정이 본계약의 구축 범위가 됩니다. 관리 업무 진단은 본계약을 맺으시면 다시 하지 않습니다.
진단 뒤 확정 금액은 가격 페이지에 공개한 상한을 넘지 않습니다. 조건이 두 범위의 경계에 있으면 큰 쪽으로 미리 판정합니다.
진단해 보고 시작할 단계가 보이지 않으면 거기서 끝냅니다. 구축을 더 권하지 않습니다.
도입 진단에서 정한 범위만큼 다음 단계로 갑니다. 모든 단계를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공장인지 관리 업무인지만 알려 주시면 맞는 진단으로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