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를 3D 형상·거동·접속 규격을 가진 컴포넌트로 등록해 두고, 끌어다 붙여 공장을 세웁니다. 조립이 끝나면 그대로 Vision Sim 으로 넘어가 바로 돌려볼 수 있습니다.
배치 검토가 외부 업체와 수작업 도면에 묶여 있습니다. 한 번 바꿔 보는 데 며칠이 들면, 그만큼 대안을 적게 봅니다.
| # | 기능 | 정의 |
|---|---|---|
| 01 | 컴포넌트 라이브러리 | 설비를 3D 형상·거동 파라미터·접속 규격을 갖춘 컴포넌트로 등록해 관리합니다. 규격은 국제표준 AAS(IEC 63278) 서브모델로 정의해, 한 번 만든 컴포넌트를 트윈·관제·제어까지 그대로 재사용합니다. 1단계 |
| 02 | 컴포넌트 등록 도구 | CAD와 실측을 근거로 새 설비를 등록합니다. 실증 현장의 프레스·AMR·컨베이어부터 쌓습니다. 1단계 |
| 03 | 스냅 조립 편집기 | 끌어다 붙이면 접속 규격에 따라 정렬·연결됩니다. 조립이 끝난 모델은 곧바로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1단계 |
| 04 | 공장 자동 생성 | 간격·동선·유틸리티 제약을 규칙으로 주고 설비 목록을 넣으면 배치안을 여러 개 만들어 냅니다. 2단계 |
| 05 | Sim 연계 검증 | 만들어진 배치안을 Vision Sim 으로 바로 비교 평가합니다. 조립에서 검증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2단계 |
| 06 | 로봇 OLP | 기구학 모델링·간섭 검증·로봇 프로그램 생성. 별도 깊이의 작업이라 1·2단계 이후에 착수합니다. 3단계 |
먼저 Twin·Sim 으로 시작하고, Build 는 준비되는 대로 이어붙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