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구축을 마치고 정부에 완료보고서를 제출한 현장입니다. 아래 수치는 그 보고서에 실린 실측값이며, 계획치나 기대 효과가 아닙니다.
| 업종 | 부품 제조 |
|---|---|
| 사업 유형 | MES 고도화 —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삼성전자) |
| 기간 | 2025.07.15 ~ 2026.07.15 (12개월)완료보고서 표지 공식 구축기간 |
| 구축 범위 | MES 10모듈(기준정보 ~ POP ~ 리포트) · 설비 데이터 수집 · 품질관리 |
| 사업 목표 | 시간당 생산량 368 EA/HR착수 시점 306 EA/HR 대비 20% 상향 목표 |
| 상태 | 구축 완료 — 완료보고서 정부 제출(2026.07.07) · 이후 클라우드 운영 |
MES는 이미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그 위에서였습니다 — 설비에서 나오는 데이터가 충분히 모이지 않으면, 생산량도 불량도 개선의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사업이 내건 숫자는 시간당 368개였습니다. 착수 시점 306개에서 20% 이상 올려야 하는 목표였고, 그 정도는 사람을 더 붙여서 나오는 폭이 아닙니다. 데이터 수집과 품질관리를 함께 올려야 닿는 숫자였습니다.
업종 연출 이미지기준정보부터 현장 POP, 리포트까지 10개 모듈을 실제로 돌아가는 상태로 구축했습니다. 화면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이 매일 입력하고 조회하는 시스템입니다.
SCOPE기준정보 · 생산 · 품질 · POP · 리포트 등 10모듈설비에서 나오는 값을 자동으로 받아 표준 테이블에 쌓습니다. 시간당 생산량이 사람의 기록이 아니라 설비의 기록이 됩니다.
SCOPE설비 인터페이스 · 자동 실적 수집공정별 불량을 원인과 함께 남깁니다. 어디서 얼마나 나는지가 보이면 그때부터 줄일 수 있습니다.
SCOPE공정 불량 집계 · 품질 이력
구축이 끝났다고 관계가 끝나지 않습니다. 탑씰의 시스템은 완료 이후 클라우드에서 계속 운영되고 있습니다 — 구축과 운영이 같은 플랫폼 위에 있기 때문에, 다음 단계(예측·최적화)로 넘어갈 때 시스템을 새로 짜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경로를 이미 지나간 현장이 있습니다 — (주)엔키드는 1차 MES에서 2차 제조AI 확장으로 이어졌습니다.
진단에서 귀사의 데이터 구조를 보고 시작 지점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