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XPLOR
CASE C-04 · MES → 제조AI특화

(주)엔키드같은 표준 위에서 AI로 이어갑니다.

1차로 MES를 구축해 데이터 기반을 만들고, 2차에서 그 위에 예측과 최적화를 올린 현장입니다. 두 과제가 별개 프로젝트가 아니라 한 줄기입니다.

1차 2023.09–2024.09 MES · 2차 2025.10–2026.06 제조AI특화 · 2차 진행 중

01현장 조건

SITE CONDITIONS
업종알루미늄 다이캐스팅
1차 사업MES 구축 — 2023.09 ~ 2024.09생산·품질관리, 표준 테이블 축적
2차 사업제조AI특화 — 2025.10 ~ 2026.06예지보전 · 품질예측 · 공정최적화
상태1차 구축 완료 · 2차 진행 중2차 과제 목표 수치는 계획이라 싣지 않았습니다

02문제

WHY

1차로 MES를 구축해 데이터 기반은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이었습니다 — 예측과 최적화가 별개 프로젝트로 떨어지면, 데이터를 다시 모으고 구조를 다시 맞추는 일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많은 공장이 여기서 멈춥니다. MES는 MES대로, AI는 AI대로 따로 놓이면 2차 투자는 1차를 이어받지 못하고 처음부터 다시 쌓는 일이 됩니다.

1차 구축 완료 시점 판단 — 2차 제조AI특화 과제 설계 근거
다이캐스팅 공정업종 연출 이미지

03구축 범위 · 기술 구성

SCOPE & STACK
011차 MES공정 실적·품질표준 테이블 축적02예지보전LSTM AE + CNN설비 이상 예측03품질예측LSTM-CNN + Attention불량 사전 판정04공정최적화조건 탐색SAAS MES/FEMS1차에서 만든 같은 표준 테이블 위에 2차 AI가 올라갑니다1차 2023.09–2024.09 · 2차 2025.10–2026.06
FIG — 구축 구성도SCHEMATIC · NOT TO SCALE
PHASE 1 / 2023.09–2024.09

표준을 먼저

MES로 공정 실적과 품질 데이터를 표준 테이블에 쌓았습니다. 이 단계의 결과물은 화면이 아니라 데이터 구조입니다.

STACKMES · 생산·품질관리 · 표준 테이블
PHASE 2 / 2025.10–2026.06

같은 테이블에 AI를

1차에서 만든 같은 테이블 위에 예지보전·품질예측·공정최적화를 올립니다. 데이터를 새로 모으지 않습니다.

STACK예지보전(LSTM AE+CNN) · 품질예측(LSTM-CNN+ATTENTION) · 공정최적화
INFRA

부담을 낮추고

SaaS 방식으로 MES/FEMS를 실증해 초기 투자 부담을 낮췄고, X-RAY 3D CT 검사를 연계했습니다.

STACKSAAS MES/FEMS 실증 · X-RAY 3D CT 연계

04화면

PRODUCT SCREENS
VEXPLOR · PREDICTIVE MAINTENANCE
설비 예지보전 자동 감시 — 제품 화면
FIG.1 — 예지보전제품 화면 · 고객 데이터 아님
VEXPLOR DATAFLOWS · ML PIPELINE
DataFlows ML 파이프라인 캔버스 — 제품 화면
FIG.2 — 분석 파이프라인제품 화면 · 고객 데이터 아님

05결과

EVIDENCE
완료1차 완료MES 구축 완료 — 표준 테이블·품질 데이터 축적
진행 중2차 진행예지보전·품질예측·공정최적화 구축 진행 중
2차 과제의 목표 수치는 계획 단계라 싣지 않았습니다 · 실측은 완료 후 이 페이지에 추가합니다

06다음

WHAT CARRIES OVER — 의미

구축이 끝나면 관계도 끝나는 방식과의 차이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1차에서 남긴 표준 테이블과 온톨로지가 2차 AI 확장의 토대가 됐고, 고객은 같은 플랫폼 위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한 번 표준을 세우면 다음 투자는 그 위에 얹힙니다. 그래서 프로젝트마다 시스템을 새로 짜지 않습니다.

플랫폼이 어떻게 이걸 가능하게 하는지 →

우리 공장은 어디서 시작하면 될까요.

진단에서 귀사의 데이터 구조를 보고 시작 지점을 제안합니다.

도입 진단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