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마다 사양이 다른 제조입니다. 수주를 기준 단위로 삼아 설계·생산·출하를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세웠습니다.
| 업종 | 복층강화유리 제조 |
|---|---|
| 생산 방식 | 수주 생산 — 수주마다 사양·규격이 다름 |
| 기간 | 2024 ~ 2025 |
| 구축 범위 | MES + 수주 기반(Order-based) PLM ·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 |
| 상태 | 구축 완료 |
수주마다 사양이 다르면 표준 ERP의 반복 생산 전제가 맞지 않습니다. 여기에 LOT 추적이 수기에 의존하면, 품질 이슈가 생겼을 때 역추적에 시간이 걸립니다.
유리는 어느 판이 어느 수주의 것인지가 곧 책임 범위입니다. 그 연결이 수기 기록에만 남아 있으면, 문제 하나를 역추적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업종 연출 이미지수주 기반(Order-based) 구조 — 수주가 곧 설계와 생산의 기준 단위가 됩니다. 사양이 매번 달라도 흐름은 같습니다.
STACKORDER-BASED PLM공정 실적을 수집하고 LOT 단위로 이력을 남깁니다. 설비 상태는 실시간으로 봅니다.
STACK공정 실적 수집 · LOT 이력 · 설비 모니터링수주 → 설계 → 생산 → 출하가 같은 표준 테이블 위의 단일 흐름입니다. 시스템 사이를 사람이 옮겨 적지 않습니다.
STACK표준 테이블 · 단일 데이터 흐름
수주 기반 구조는 유리에만 맞는 것이 아닙니다. 설비를 수주받아 만드는 회사에도 같은 구조가 들어갔습니다 — (주)알피에스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기간 시스템 전체를 바꾸는 쪽으로 갔습니다.
진단에서 귀사의 데이터 구조를 보고 시작 지점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