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 iCube ERP를 VEXPLOR로 대체합니다. 인사·회계만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고, 그 외 전사 시스템을 웨이스가 구축합니다.
| 업종 | 에어베어링 스핀들 — 반도체 제조용 기계 |
|---|---|
| 생산 방식 | 수주 생산 — 설비를 수주받아 제작 |
| 1차 사업 | 수주 기반 PLM · 설비제작 통합관리 — 2025.08 ~ 2026.01 |
| 2차 사업 | 제조AI특화 + 전사 시스템 전환 — 2026 ~ 2027 |
| 유지 시스템 | 인사·회계 — 더존 Amaranth그 외 전사 시스템은 웨이스 구축 |
| 상태 | 진행 중 — 1차 구축 완료 · 2차 수행 중 |
설비를 수주받아 만드는 회사입니다. 수주마다 사양이 다른 제작 방식은 반복 생산을 전제로 만들어진 표준 ERP와 잘 맞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원가와 일정을 봐야 하는데, 시스템은 품목 단위로만 집계합니다.
1차에서 수주 기반 PLM으로 설계·제작 관리를 먼저 세운 이유입니다. 그리고 다음 질문이 남았습니다 — 기간 시스템 자체는 그대로 두어야 하는지였습니다.
업종 연출 이미지수주 기반 PLM과 설비제작 통합관리를 먼저 구축했습니다. 프로젝트 단위로 설계·제작·원가가 이어집니다.
STACKORDER-BASED PLM · 설비제작 통합관리더존 iCube ERP를 VEXPLOR로 대체합니다. 인사·회계만 더존 Amaranth를 유지하고, 나머지 전사 시스템은 하나의 데이터 모델 위로 옮깁니다.
STACKERP 대체 ICUBE → VEXPLOR · 인사·회계 AMARANTH 유지구매·자재 업무에 AI 에이전트 5종을 올립니다 — 구매분석·수급예측·발주최적화·소통·리포트.
STACK구매·자재 AI AGENT 5종
AI를 올리는 사업은 많습니다. 기간 시스템 교체까지 같은 데이터 모델 위에서 함께 하는 현장은 저희에게도 이 사례가 처음입니다. ERP를 교체하고, 그 위에 PLM을 세우고, 다시 그 위에 에이전트를 올리는 일이 하나의 구조에서 이어집니다.
교체가 답이 아닌 현장도 있습니다 — (주)저스템은 기존 ERP를 그대로 두고 위에 얹는 경로를 택했습니다. 두 경로 모두 같은 플랫폼에서 나옵니다.
진단에서 귀사의 데이터 구조를 보고 시작 지점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