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 양산 공장에서 데이터 수집·AI 판단·설비 직접제어를 하나로 잇는 과제입니다. 과제는 2027년 6월까지 이어집니다. 아래에는 지금까지 실증한 것만 적었습니다.
| 업종 | 콘덴서 케이스 · 프레스 양산 |
|---|---|
| 대상 설비 | 프레스 186대 · AMR 25대 · EMS 6대합계 217대 — AMR·EMS는 고객 기존 설비의 AI 관제 연동 |
| 사업 유형 |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 —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선정 |
| 기간 | 2025.06 ~ 2027.06 (24개월) |
| 상태 | 구축 진행 중아래 결과는 현재까지 실증분 · 과제 목표 수치는 계획이라 싣지 않았습니다 |
프레스 186대가 돌아가는 양산 공장입니다. 설비는 많은데 데이터는 설비별로 흩어져 있었고, 라인 전체를 하나로 보고 운영하는 체계가 없었습니다.
사람이 붙어 있어야만 돌아가는 구간이 남아 있으면 무인 운영은 시작되지 않습니다. 데이터를 모으는 일과, 그 데이터로 판단하는 일과, 판단한 결과를 설비에 내리는 일이 각각 다른 시스템에 흩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업종 연출 이미지설비·비전 데이터를 한 규격으로 모읍니다. 자산은 AAS(BaSyx) 표준으로 정의해 설비가 바뀌어도 데이터 구조가 흔들리지 않게 했습니다.
STACK설비·비전 수집 · AAS(BASYX) · EDGE 게이트웨이DES 시뮬레이션으로 라인을 먼저 돌려 보고 그 결과로 판단합니다. 판단 권한은 AAF 규율에 따라 Shadow Mode부터 단계적으로 넘깁니다.
STACKDES 시뮬레이션 · AAF 단계적 제어권 이양AI의 판단이 PLC로 직접 내려갑니다. 제어 명령은 Edge 노드에서 한 번 검증한 뒤 설비에 도달합니다.
STACKAI → PLC 직접제어 · EDGE 명령 검증3D WebGL 디지털트윈에 현장을 그대로 옮겨, 바꾸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STACK3D WEBGL 디지털트윈 · 현장 동기화 적용 중
이 스택은 특정 공장 전용이 아닙니다. 같은 구성이 검단공장 도금 라인으로 이어져 추가 수주로 확장됐습니다 — 프레스와 도금은 공정이 전혀 다르지만, 모으고 판단하고 실행하는 방식은 같은 표준 위에 있습니다.
과제는 2027년 6월까지 이어집니다. 그때까지의 성과 수치는 실측이 끝난 뒤에 이 페이지에 추가합니다.
진단에서 귀사의 데이터 구조를 보고 시작 지점을 제안합니다.